몇주전에 신청한 KLM (네덜란드 항공사) 네임택 이벤트
잊고 있었는데...
집에가니 떡하니 네임택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잊고 있었는데...
집에가니 떡하니 네임택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네요 ㅋㅋ
옆에 웹 디자이너님 lwendy님이.. 1 픽셀이 거의 1mm 수준이라며.. 핀잔을 주시네요
생각보단 잘 나와서 나름 만족하고 있는데 말이죵
떼어 보니.. 요렇게 앞뒤면이 다르게.. 두장을 보내주셨네요~
생각보다 재질도 그렇고 뭔가 허접하네요 ㅋㅋㅋ 실제로..... 쓰진 않을것 같아요.
엇!
핀잔을 주시던 디자이너님 네임택도 왔어요!
역시 웹디자이너님 답게! 난해한 KLM의 색채와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택하셨네요!
(자기만.. 저렇게 이쁘게 한다고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 )
아... 자기는 예쁘게.. Great lwendyl♪
아.. 짱나...
생각보다는 별로였지만, 이미지만 잘 넣으면 유용하게도 쓸수 있겠어요!
아직 신청안하셨다면 GOGOGO
http://baggagelabel.klm.com/firs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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