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지대는 이 '캄신' 이라 부르는 사막의 모래폭풍 때문에, 모래언덕이 수시로 바뀌어(그들은 키르드 라고 부릅니다) 과거에는 베두인 등의 유목민이 천막 생활을 하고 살았습니다만, 요즘은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강제로 정착하게 된 상태입니다
아마 시나이반도 내에 정착촌을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느나라든 정부 입장에서는 정확한 호구 조사 및, 치안 유지, 세수(稅需) 등의 이유로 유랑하는 국민을 꺼려하기 마련이죠 대도시가 아닌 사막에 분포되어있는 오아시스 마을(그들 말로는 와하 라고 부릅니다)들의 경우 전통 가옥인 카르시프(흙벽돌)집을 꽤 볼수 있습니다.
사막은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기후이기 때문에, 카르시프 집이 많은 편인데, 요즘은 오아시스 마을도 현대화 되어서 흔히 볼수 있는 점판암 주택으로 바뀐게 많긴 합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은 씨와(siwa) 오아시스 같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모래폭풍 캄씬의 영향으로 창문을 잘 열지 않습니다(방에 모래 들어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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