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2/03/27 카이로-아스완 나일크루즈 16년만에 재개 (1)
- 2012/03/13 [추천어플]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2)
- 2012/03/12 [이집트 소식] 이집트 대선 5월 실시 확정
이집트의 젖줄, 나일강을 배를 타고 가는 여정은 이집트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이집트정부는 지난 16년 간의 휴식을 깨고 카이로-아스완을 잇는 역사적인 루트가 빠르면 5월부터 재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와 이집트 최남단의 휴양도시 아스완을 크루즈를 타고 편리하게 여행하며 찬란한 고대 유적과 문화를 만날 수 있었던 이 여정은 1990년대 환경과 안전에 대한 우려로 중단된 바 있다. 이후 나일크루즈는 아스완과 룩소르를 연결하며 수백 척의 크루즈가 수 많은 관광객을 실어 날랐다.
이집트 정부와 현지 여행사들은 이번 복귀를 통해 정치적인 이슈를 뛰어넘어 보다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이집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고학 박물관도 피라미드 인근에 추진하며 10만 점이 넘은 고고학 유물을 전시하는 등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또 다시 강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 이집트 관광청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집트여행, 이집트정보] 4~5월 이집트 소식 (0) | 2012/05/08 |
|---|---|
| 카이로-아스완 나일크루즈 16년만에 재개 (1) | 2012/03/27 |
| [이집트 소식] 이집트 대선 5월 실시 확정 (0) | 2012/03/12 |
| 외교부, '한국인 피랍' 이집트 시나이반도 여행제한 (0) | 2012/02/13 |
| 이집트 민주화 혁명 1주년 기념 시위 (0) | 2012/01/27 |
| 겨울엔 ‘태양의 나라’ 이집트로 가자! (0) | 2011/12/27 |
블루마블트래블이 출시한 아이패드 용 앱 '이집트 카이로, 룩소르 가이드북 HD'가 디자인 전문 매거진 월간 웹 3월호에 소개 되었다.
매거진에는 가이드북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거니와 출시하게된 배경, 표현방식에 등에 대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제작자의 숨은 노력과 그 뒷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창으로 손을 내밀어 역사를 만지다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스핑크스, 피라미드, 카르낙 신전, 왕들의 계곡,말만 들어도 머리가 어지러운 이 고대 유산은 모두 이집트아랍공화국(이하 이집트)에 있다. 여느 지방에 원시인만 득실댈 무렵 이집트 전제왕권은 인간을 도구로 이 거대한 모래 덩이를 두꺼비집 짓듯이 지었다. 선조의 희생으로 이집션은 물론 이 찬란한 유산을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엔조이이집트 애플리케이션과 함께면 우리가 그렇게 싫어하는 공부를 하지 않고도 가능하다.
찬란하게 빛나는 이집트의 유산도 아무런 지식 없이 여행하면 감흥을 느낄수 없다. 시중에는 많은 여행 도서가 있지만 읽을 시간이 없다. 아니 우리는 공부를 싫어한다. 복잡한 연대와 왕조 이름으로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여행의 중요한 목적인 ‘휴식’의 의미가 퇴색한다.
아이패드는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최적의 채널이다. 스마트폰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풍부한 콘텐츠를 최종 소비자인 여행객에게 읽고(Read), 보고(Visual), 듣는(Sound) 즐거움(Fun)을 주는 새로운 형태의 가이드북을 제작할 수 있다. 이 가이드북은 공정여행, 감성여행을 모토로 지역색채가 강항 이미지를 부여했다. 또한 5대 문명 발상지 중 하나인 이집트 지역 특성상 각 유적지의 방대한 역사적 설명, 지도, 관람 순서 등을 중점적으로 제공하고, 호텔, 레스토랑 정보 등은 최대한 지양했다. 여행을 준비할 때도 좋지만 현지에서 사용할 때는 더 좋은 가이드북을 기본 콘셉트로 정했다.
주 타깃은 이집트 여행객이다. 패키지여행의 경우 가이드 수준에 따라 현장에서의 감흥은 천차만별이다. 역사, 문화, 사회, 언어 등 다방면의 이해와 지식을 갖고 고고학자 수준의 지식을 들려주는 가이드는 소수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양질의 가이드 콘텐츠가 필요하다. 주요 여행 코스를 분류하고, 대상 지역지리 정보, 주요 유적지 등 정보를 수집했다. 30년 경력의 가이드에게 육성 오디오를 의뢰하고, 전문여행작가를 섭외해 골치 아픈 설명이 아닌 최대한 간단하고 짧은 문장 구조의 텍스트로 구성했다.
최적의 가이드북을 구현하기 위해 제작 비용, 구현 효율, 사후 유연성 등도 고려했다. 앱 제작 솔루션과 플랫폼을 선정한 후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현 작업 시 이미지 선택과 일러스테이션 작업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 효율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복잡한 설명보다 한 컷의 일러스트로 간단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결국 가이드 음성을 들으면서 주요 유적지를 순서에 따라 관람하도록 유도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여행을 구현했다.
|
'iPhone/iPad 여행 Ap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엔조이이집트, ‘이집트 아스완 가이드북 HD’ 앱 출시 (0) | 2012/04/30 |
|---|---|
| 엔조이이집트, 관광청 퀴즈 이벤트 통해 ‘이집트 가이드북 HD’ 앱 무료 증정 (1) | 2012/04/03 |
| [추천어플]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2) | 2012/03/13 |
|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앱과 함께한 투탕카멘 전시회 방문기 (0) | 2012/02/22 |
| ‘이집트 카이로 룩소르 가이드북 HD’ 아이패드 앱 무료 이벤트 실시 (0) | 2012/02/10 |
| 아이패드 전용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앱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0) | 2012/02/02 |
드디어 이집트의 대선 일정이 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집트 국민들은 대선을 통해 새로 선출될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정부가 수립되고 그에 따라 군부로부터 신 정부 측에 민정 이양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에는 이집트의 정국이 급속하게 안정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예상할 수 없는 돌발 변수들이 잠복해 있어 안심을 하기에는 이릅니다. 공기업, 사기업들의 파업과 시위가 산발적으로 아직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되도록이면 관광객들은 단독 행동 및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기사 발췌내용
① 2012.5.23 ~ 2012.5.24 이집트 대통령 선거일‘화룩 술탄’ 이집트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29일 발표한 특별 성명에서, 1년 전 호스니 무바라크 전직 대통령 하야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가 오는 5/23~5/24간에 실시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였다.
그는 외신 기자들에게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집트 인들은 5/11~5/17일간에 부재자 투표를 행하게 되며 만일의 경우 치러지는 결선 투표는 6/16~6/17에 실시된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대통령 선거의 결과는 6/21에 발표되며, 이를 기점으로 늦어도 6월말 이전에는 이집트의 국가 권력이 군 통치자들로부터 신임 민간 대통령에게 이양될 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선거 관리 위원회는 또한, 21일간의 대통령 선거 운동이 4/30에 개시될 것임을 로이터 통신이 보도 아울러, 대통령 입 후보자가 사용 가능한 선거 운동 자금은 1000만 파운드 ( 166만 달러 )로 제한 된다고 밝혔다.
이집트 정부는 IMF측에 자국 내 경제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32억 달러의 차관을 요청 중인데 반해 IMF는 이집트 정부에 재정 적자 축소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라고 맞서고 있다고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동 협상에 참여한 이집트 관계 공무원에 따르면, IMF는 적어도 자기네들이 빌려준 자금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길 희망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전제 조건중의 하나로, 현 이집트 과도 정부에 재정 적자 축소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달라는 것 이라며 당초 3월 중에 양측간의 합의서가 체결될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내부 조율 과정에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시와 오아시스의 화재로 대규모 농경지의 훼손이 이어졌는데 현재까지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아직 희생자는 보도되지 않고 있으나 파괴된 지역이 너무 광범위하고 바람이 강해서 불길이 계속 번졌다고 하며 이번 화재로 시와 지역으로부터 약 15Km떨어진 ‘마샨다트’와 ‘타우니’마을 주변 약 50 페단 이 훼손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3/1(목), 그 동안 구금상태였던 미국 민주주의 운동가들이 석방되어 출국조치가 되면서 양국간의 관계가 진정 국면에 들어 섰지만 아직도 15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대 이집트 원조 건에 대해 확실한 진척이 없다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2012년도 미국 예산에 15억 달러의 대 이집트 원조금이 반영되어 있긴 하지만,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 장관은 ‘우선 이집트의 현 군부 지도자들이 민간으로의 정권 이양을 확실하게 지지하고 이행하고 있음을 우선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한 상태임이다.
이집트 정부가 최근 아랍 국가들의 대 이집트 원조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불편한 담화를 발표한 직후,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가 이와 같은 37.5억 달러 규모의 원조 제공을 공식 선언 ‘경제적인 어려움에 봉착한 이집트를 위해 총 37.5억 달러 규모의 재정적 지원을 약속한다’고 ‘사드 알 파이잘’ 왕자가 SPNA 뉴스를 통해 공식 발표
아울러, 그는 지난 해 사우디가 이집트에 이미 5억 달러의 원조금을 이집트 중앙 은행측에 이미 지불 했으며
사우디 개발 기금의 주요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14.5억 달러 규모의 두번째 원조금이 양국간에 프로세스 중이라고 설명
동 위원회는 적어도 현재 운항되고 있는 전체 페리중 1/2정도가 정상적인 운행이 어려울 정도로 낡고 정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경고
이러한 상황이 지난 1996년도 ‘엣살람’호 페리가 이집트와 사우디항간 운항 도중에 침몰하여 1,000여명의 인명이 사망했던 대형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부연 설명함
동 위원회는 또한, 현재 운항되고 있는 전체 페리들의 실태를 조사해본 결과 이중 일부는 무려 30년이상 운항되고 있어 조사관들을 놀라게 했다고 촌평.
이집트 주가 지표, “EGX30”은 1.15% 하락하여 5,308 포인트로 마감됨
외국 투자가들의 무역주가 약간 상승세를 탔으나 전반적인 침체 국면에 영향을 받아 주가 하락 국면으로 진입
이집트의 경제가 2011.1/4분기 ( 2011/2012 회계연도의 2번째 분기)에 0.4%의 신장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이집트가 겪은 시위 혁명여파로 인한 혼돈의 시기를 거친 후 첫 신장을 보였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한 이집트 하원의 경제 분과 위원장의 촌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속개된 양국간의 기록 통계 협력에 관한 연례회의에서 양국 대표자간에 향후 5년간 양국의 기록과 통계의 현대화를 위함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는 대한 민국의 기록과 통계 처리에 대한 선진 기술을 이집트 측에 전수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집트여행, 이집트정보] 4~5월 이집트 소식 (0) | 2012/05/08 |
|---|---|
| 카이로-아스완 나일크루즈 16년만에 재개 (1) | 2012/03/27 |
| [이집트 소식] 이집트 대선 5월 실시 확정 (0) | 2012/03/12 |
| 외교부, '한국인 피랍' 이집트 시나이반도 여행제한 (0) | 2012/02/13 |
| 이집트 민주화 혁명 1주년 기념 시위 (0) | 2012/01/27 |
| 겨울엔 ‘태양의 나라’ 이집트로 가자! (0) | 2011/12/27 |





Prev
Rss Feed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