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블트래블'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2/02/02 아이패드 전용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앱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2. 2011/01/11 카이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이집트 대중교통, 이집트 택시, 카이로 공항에서 택시 이동
  3. 2010/11/18 페트라 입장료, 요르단페트라, 인디아나존스촬영지, 페트라 입장료 14만원,
  4. 2010/08/19 KLM 네임택, 이벤트 후기, 네덜란드 항공사 네임택 이벤트 후기 (4)
  5. 2010/07/23 여행가방 네임택 신청하세요~ (KLM 항공사 이벤트 이네요~)
  6. 2010/06/11 이집트 여행정보, 이집트 음식, 이집트 타미야, 따메이야
  7. 2010/04/28 이집트여행,이집트팁,이집트싸움,이집트박시시, 이집트식 팁 문화, 박시시를 알고 가자!
  8. 2010/04/16 아이패드 출시 아이패드 기능 아이패드 구매 블루마블트래블 사무실에 애플 iPad오던 날!
  9. 2010/04/16 이집트여행 해외여행준비 여권발급 여권발급받는 법
  10. 2010/04/01 세계7대 불가사의,피라미드를 찾아떠나는 여행

아이패드 전용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앱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공정여행과 감성여행의 선두주자 ㈜블루마블트래블(대표 오수찬)이 이집트 여행의 필수품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아이패드 용 앱을 출시한 기념으로 가격할인 이벤트를 2월 한달간 실시 한다.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앱은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종이로 된 가이드북과는  차별을 두어 읽기 지루하지 않도록 여러 에피소드를 일러스트화 하고, 주요 유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가이드의 ‘한국어 육성 오디오 가이드’등의 서비스를  포함하였다.
일반적 정보만을 제공하는 종이 가이드북, 여타 여행가이드 앱과는 수준이 다른 퀼리티의 양질의 컨텐츠가 이집트 여행객 및 구매자들로 하여금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출시 기념으로 실시되는 깜짝 이벤트는 2월 한달간 작년 연말에 출시한 ‘이집트 룩소르 가이드북 HD’ 와 더불어 진행이 된다.
기존 $7.99 와 $4.99로 판매되던 앱은 무려 70% 이상 할인된 금액 $0.99로 모두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된 금액의 앱은 아이튠즈의 애플 앱 스토어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집트 카이로 가이드북 HD’ http://itunes.apple.com/kr/app//id496841809?mt=8
‘이집트 룩소르 가이드북 HD’ http://itunes.apple.com/kr/app//id488469504?mt=8

여행 문의 : (주)블루마블트래블-엔조이이집트팀 070-7169-5800 help@enjoyegypt.co.kr
가이드북 개발 문의 : (주)엘로이티큐브-트렌디사업부 02-540-1642 support@eloitcub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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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이집트 대중교통, 이집트 택시, 카이로 공항에서 택시 이동

바야흐로 어언~ 3년 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집트가 중동국가라는 이유만으로, 혼자라는 이유만으로 반대하시는 부모님을 설득하기를 어언 6개월... 우여곡절 끝에 여행을 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부터 저는 온갖 무서운 협박과, 소문들과, 회유책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너 가서 이상한 사람들 만나면 어떡할래, 납치하면 어떡하냐  (예쁘게 낳아주던가!)
"가서 누가 주는 음식 먹지 마라"  (어차피 주지도 않습니다)
"다른 좋은 나라 많은데 왜 하필 이집트냐"  ( 어릴적 꿈꿔온 소녀의 로망입니다. )
“테러나면 어떡하냐”  (우리나라가 더 위험합니다)
"거기 갈 돈으로 차라리 다른거 사고 싶었던걸 사라"  (여행에 미쳐서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한달간 이런식으로 회유와 협박을 하루에 수십번도 더 하셨던 저희 부모님은 제가 출국하는 그날까지 "아직도 늦지 않았어 항공권 돈 줄테니깐 가지마" 하셨습니다.
이렇게까지 싫어하시는데, 꼭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지만,
나의 로망~ 이집트를 결코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더 컸으므로 부모님의 간곡한 외침을 뿌리친 채 저는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오후 5시 카이로 도착
정말..
여기는 버스장류장인데… 비행기 잘못 도착한거 아닌가?
할 정도로 혼돈 그 자체 였습니다.

침착하게.. 우선은 책을 들고 그동안 모아놨던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갈 곳은 타흐릴 광장 (SADAT역) 
책의 글자가 이렇게 조그맣게 보일수가 있을까요?
눈 앞이 캄캄해 지면서… 눈물이 나고… 시커먼 이집션들은 나를 동물보듯 신기하게 쳐다보고… 날은 저물고..
(어쩔수 없이 저는 지나가는 동양인(한국인)을 붙잡고… 같이 가자고~ 같이 가자고 했네요 ㅋㅋ)

서론이 길었네요. 저의 첫 단독 배낭여행은 위와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낯선곳에 혼자 있으면 당황하기 마련이고, 무섭죠.

그래서 엔조이이집트에서 알려주는 특급 정보!
카이로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두둥~

 

1. 엔조이이집트 공항픽업 신청하기
이집트 전문 여행사 “엔조이이집트”에서 제공하는 공항픽업.
엔조이이집트 소속 현지인 직원이 짐을 찾고 나오는 순간 한글 피켓을 들고 마중나옵니다. (이미지에는 입국수속하는 곳까지 들어오는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짐을 찾고 나와서 미팅을 하게 됩니다~)
깨끗한 전용차량으로 호텔 앞까지 안전하게 모십니다~
1인 / USD 10 ~ 60  (인원 별로 요금 달라집니다.)
문의전화 : 070-7169-5800

 

2. 택시를 이용하여 시내로 이동하기
이집트에는 택시가 두종류가 있습니다.
미터기를 달고 있는 하얀색 택시! 미터기가 없이 흥정을 해야하는 검은색 택시!
최근 생긴 미터기 택시는 흥정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기본요금은 2.5파운드라고 합니다.
(단, 미터기 고장난 택시가 많으니.. 그럴 때는 인샬라~)
흥정을 아주 잘 해야 하는 검은색 택시를 타게되면, 우선 꼭 흥정을 하고 택시를 타야 합니다.
기사가 먼저 택시비를 부르면… NO! 너무비싸! 하고서는 깎아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다르지만 보통 약 20~50% 깎으시면 적정합니다.)
택시를 타고 내릴 때 돈을 주는 것입니다. 중간에 뭐 더 달라, 주차비 달라 그럽니다. 왠만하면 무시하시면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적정 택시비는 약 60LE ~ 80LE 입니다.

 

3. 버스를 이용해 시내로 이동하기
카이로 공항에 일단 내리면, 터미널 밖에 파란색 버스가 서 있습니다.
“블루버스”라고 불리는 이 버스는 공항 셔틀버스 입니다. 3개의 청사를 순환하는 버스죠. (순환이 그닥 잘 되진 않습니다^^;;)
버스가 공항의 버스정류장으로 데려다 줍니다. (무료)
거기서 카이로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타면 됩니다.
람세스역 (356번 or 11번, 요금 - 2LE )
람세스 역은 비교적 시내 중심부이니.. 여기서부터는 택시를 이용하여 개별적으로 예약한 숙소로 이동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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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입장료, 요르단페트라, 인디아나존스촬영지, 페트라 입장료 14만원,

 

영화 인디아나 존스 촬영지로 잘 알려진 요르단의 페트라 입장료가 무려 14만원!!

이래서 어디 페트라 갈 엄두가 날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보지 말라는거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아..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설에 요르단 페트라 갈 예정인데요... 

입장료가 이런식이면 다시고민을 해 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ㅜㅁㅜ 줸장.

아래는 연합뉴스에서 퍼온 기사 전문 입니다!


<'불가사의' 페트라 입장료 14만원... '헉'>

 

올해 세 차례 인상, 자국민은 1천600원


(페트라=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된 요르단의 고대 도시 `페트라' 입장료가 이달부터 최대 14만원으로 올라 외국 관광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요르단 남서쪽에 있는 페트라는 나바테아 왕국시절인 기원전 2세기부터 200년 동안 번영했던 도시로 기암절벽을 깎아 만든 4천여 곳의 건축물이 남아 있으며 바위와 모래 색깔 때문에 `장밋빛 붉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17일 페트라 개발관광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외국인의 페트라 하루 입장료가 50JD(요르단 디나르.8만원) 또는 90JD(14만원)로 인상된 반면 자국민 입장료는 1JD(1천600원)로 동결됐다.

작년까지만 해도 외국인 입장료는 21JD(3만4천원)였으나 올해 1월1일과 3월1일, 이달 1일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인상됐다.
특히 당일치기로 요르단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장료는 90JD, 하룻밤 이상 요르단에 머무는 외국인의 요금은 50JD로 나뉘었다.
요르단은 이집트, 시리아, 이스라엘,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올해 1∼9월 입국했다가 하루 만에 관광을 마치고 출국한 당일치기 관광객의 수가 전체 관광객의 45%인 290만명에 이른다.

입장료 인상에도 대부분의 요르단 관광객은 페트라를 보러 왔기에 올해 상반기 페트라 입장객은 작년 동기간 대비 42% 늘어난 46만2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 페트라 입장료 수입은 910만JD(145억원)를 기록, 작년 동기간 수입 620만JD(99억원)와 비교해 46%나 증가했다.

과거 페트라의 입장료는 외국인도 1JD였으나 198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고 1989년 영화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배'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면서 90년대 초 20JD로 외국인 이중요금제가 도입됐고, 2000년대 들어 21JD로 올랐다.

요르단 정부는 2004년 이라크전으로 관광산업이 냉각되자 입장료를 11JD로 낮췄으나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보고 이듬해 다시 21JD로 올려 작년까지 유지했다.

관광 당국은 작년 12월 "서비스 질을 높이고, 외국 관광객의 요르단 체류시간 연장을 유도하도록 새로운 요금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라며 "페트라 입구부터 알카즈네신전까지 말 타는 비용과 안내서가 입장료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올려도 너무 올렸다'라는 게 관광객들의 주된 반응이다.

배낭 여행객 이모(23)씨는 "외국인 이중요금제까지는 이해하지만, 세상 어느 유적지 입장료가 14만원까지 하느냐"며 "페트라 하나 때문에 요르단까지 온 관광객들에게 `돈 있으면 보고 없으면 보지 마라'는 식"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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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 네임택, 이벤트 후기, 네덜란드 항공사 네임택 이벤트 후기

몇주전에 신청한 KLM (네덜란드 항공사) 네임택 이벤트

잊고 있었는데...
집에가니 떡하니 네임택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사생활 보호가 없는 우리 어머니께서 먼저 개봉하셔서,.,.. 봉투가 너덜너덜 하네요 ;;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이네요 ㅋㅋ
옆에 웹 디자이너님 lwendy님이.. 1 픽셀이 거의 1mm 수준이라며.. 핀잔을 주시네요 
생각보단 잘 나와서 나름 만족하고 있는데 말이죵 




떼어 보니.. 요렇게 앞뒤면이 다르게.. 두장을 보내주셨네요~
생각보다 재질도 그렇고 뭔가 허접하네요 ㅋㅋㅋ 실제로..... 쓰진 않을것 같아요.



 
엇!
핀잔을 주시던 디자이너님 네임택도 왔어요!
역시 웹디자이너님 답게! 난해한 KLM의 색채와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택하셨네요!
(자기만.. 저렇게 이쁘게 한다고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 )



아... 자기는 예쁘게.. Great lwendyl♪
아.. 짱나...



생각보다는 별로였지만, 이미지만 잘 넣으면 유용하게도 쓸수 있겠어요!
아직 신청안하셨다면 GOGOGO

http://baggagelabel.klm.com/firs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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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네임택 신청하세요~ (KLM 항공사 이벤트 이네요~)

http://baggagelabel.klm.com/first.aspx

 

여기 가시면 본인이 맘에 드시는 사진 넣어서 수하물 네임택(baggage Label)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아시아 지역에 10만장 현재7만여장 남았있네요!

관심있으시면 꼭 신청하세요~

배송까지 한 3주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저도 만들었어여! 3주후에 어떻게 나왔나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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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정보, 이집트 음식, 이집트 타미야, 따메이야



이집트의 대중적인 음식 타미야 (Ta'miya) 를 소개 합니다.


콩을 주 재료로 각종 채소를 갈아 동그랗게 만들어 기름에 튀긴 요리 입니다.
언뜻 고로케 처럼 보이기도 하고 우리나가 동그랑땡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전혀 고기는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고기를 사랑하는 저로서는 지금 이 설명만 듣고서는 먹기가 싫어지겠네요 ㅠㅁ ㅠ)  


이 타미야를 이집트에 접했을때 입에 얼마나 잘 맞던지..... 그 감동은 이루 말할수가 없답니다.
타미야를 에이쉬 (이집트식 공갈빵)에 넣고 각종 야채와 소스들을 첨가하여 먹으면 그 맛은 정말 굿굿굿!!!
이상하게 고기맛이 난답니다.

이집트 각 지방마다 길거리에서, 또는 음식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타미야는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다는점
우리나라 돈으로 300원정도(4개)로 하니까,  가격도 착해... 돈도 착해 .... 예쁜것 같으니라구.. ㅎㅎㅎ





그럼, 레시피를 살펴 볼까요?
(레시피는 이집트에서 직접 공수해 온 Egypt Cookimg 책에서 발췌했습니다. 번역하느라 애좀 먹었어요 ㅎㅎ)

*재료 준비
콩 2컵, 허브 반컵, 고수 반컵, 양파 2개, 마늘 10쪽, 파슬리 반컵, 리크( Leek)줄기 작은거로 1개, 베이킹소다 1작은술
쿠민 1작은술, 참깨 1큰술


*요리 방법!


1.콩은 전날 불려두고, 각각의 재료들은 깨끗이 씻어 손질을 해 둡니다.
2.콩과 허브. 고수. 파슬리. 리크, 마늘, 등을 섞습니다.



3.섞은 재료들을 잘 다지고, 향신료와 조미료, 베이킹 소다를 넣고 다시한번 섞습니다.
4.섞은 재료는 약 1시간 정도 잘 숙성을 시킵니다.
5.숙성된 타미야를 5cm정도의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놓습니다.
6.동그랗게 된 타키야를 기름에 노릇노릇 튀깁니다. (갈색으로 변할때 까지 말이죠 ㅎㅎ)
7.참깨도 솔솔 뿌리고 예쁜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습니다!!  


레시피라고는 하지만 쉽게 구할 수 없는 재료도 많고 무엇보다 맛을 보장할 수 없기에.... ㅜㅁㅜ
엔조이이집트 식구들과 함께 얼마전에 이태원의 중동음식점에 갔었습니다.
이집트 보단 덜 감동적이였지만, 비슷한 맛에 너무 좋은 자리였습니다.


우리 언제 같이갈까요?  같이 갈사람 댓글 좀 달아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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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이집트팁,이집트싸움,이집트박시시, 이집트식 팁 문화, 박시시를 알고 가자!




박시시와 팁
이집트를 여행하는 도중에 고민하는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박시시입니다. 박시시란 팁이라고 생각해도 좋지만 그 성격 자체는 상당한 차이가 있답니다. 원래 이슬람에는 부자가 돈이 없는 사람에게 돈이나 물건을 준다는 사고 방식이 있습니다. 이것의 잘못된 형태가 박시시입니다. 지금은 어느 누구나 외국인만 보면 박시시를 요구하게 되어버렸습니다.박시시를 안 주면 욕을 하거나 돌을 던지기도 합니다. 이집트인들에게 물어보면 '외국인들은 돈이 많으니까 당연히 박시시 정도는 줘야하지 않느냐'는 식의 대답이 돌아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호텔이나 고급레스토랑에서 내는 팁과는 별도로 유적지나 화장실 등에서 휴지를 끊어주거나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거나 할 때에도 박시시를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람세스 역 화장실은 별도의 사용료를 받습니다. 하지만 그 화장실을 청소하는 청소부에게 또 박시시를 내야 하지요.  

한편 박시시는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일정 금액의 박시시는 나를 대하는 태도를 달라지게 만들어 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거주자인 경우는 바웹이란 건물 관리인에게 박시시를 어느정도 쥐어 줌으로서 상당히 좋은 관계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호텔에서도 벨보이나 도어맨에게 일정금액의 박시시를 쥐어주면 조금이나마 좋은 태도를 가지고 상대를 대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금액보다 많이 준다면 당연 바보로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박시시를 너무 적게 주면 화를 내고 너무 많이 주면 좋은 봉이라고 생각해서 집요하게 몇 번이나 요구하므로 실로 난감합니다. 투어 시에는팁이가격에 포함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고, 박시시의 대체적인 시세를 알아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1. 레스토랑, 카페에서
중급, 고급 상점에서는 요금의 5~10%를 테이블 위에 놓아둡니다. 이것이 이미 서비스요금으로 청구되어 있어도 지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2. 호텔에서
작은 호텔에는 반드시 심부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잘 상대하는 것이 쾌적한 호텔생활을 하는? 포인트입니다. 홍차나 식사를 방에 가져다 주기도 하고 더운물을 끓여달라거나 물건을 사다달라기도 하는 등 무엇이든 부탁하고 하루 당 3~5 LE 를 지불합니다. 적정금액 + a 를 지불하면 서비스의 질도 좋아집니다.
3.관광지에서
박시시를 요구해도 함부로 건네지 않도록 합니다. 직원이나 경찰이 유적 등을 함께 다니며 안내해 주는 경우는 5 LE 정도 지불합니다. 물론 혼자 돌아보는 경우에는 혼자 돌아보겠다고 이야기 하면 좋습니다. 통상적으로 들어갈 수 없느 왕가의 무덤을 열어준다거나 미너렛에 올라가게 해주거나 이슬람 사원 입구에서 신발에 커버를 씌워준다면 당연히 상승하는 박시시가 필요합니다.

나일강 크루즈의 경우, 매일 베게 팁이나 선원 등에 대한 팁에 대한 룰이 있습니다. 마지막 날 1일당 5 LE를 봉투에 넣어 룸 넘버와 이름을 기입하여 건네는 식입니다.
4.관광객으로서의 박시시
최근에는 줄어들었지만 관광지 마을에서 전문적인 거지나 어린이들이 박시시 라고 하면서 강요해오는 경우가 있는데 관광객은 무시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상습적인 거지가 많고 실제로는 큰 부자인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집요한 경우에는 말싸움도 자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고액을 요구하거나 적당한 금액의 작시시를 지불했는데도 끈질기게 달라붙는 부당행위에 대해서는 말싸움 밖에는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 ㅠ





이집트식 싸움요령
룰에 따라 싸우는 것 같기도 하지만 싸움이 끝난 후에는 서로 껴안기도 하고 키스를 하는 일도 많습니다. 노상에서 하는 말싸움은 한국과는 달리 유감이 남지 않습니다.

우선 화가나면 큰소리로 떠들면서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때리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단계는 반드시 제3자가 끼어들어 싸움을 끝내라고 말립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끝나지 않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어느정도 구경꾼이 몰리면 말리는 사람과 구경꾼들을 향해 상대가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가를 털어놓습니다. 싸움의 승부는 말리는 사람과 구경꾼이 해결하기 때문에ㅋㅋ적극적으로 구경꾼들에게 어필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구경꾼들이 판결을 내려줍니다. 지나치게 부당하지 않는 한 손님인 외국인이 유리하도록 판정해줍니다.
돈에 관한 싸움인 경우, 돈을 건네고 싸우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겨도 돈을 돌려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싸움이 끝나면 '아레슈'(마음에 든다) 라는 식으로 상대방과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평균 박시시는 5 LE 아래가 가장 좋습니다. 2, 3 LE 정도가 적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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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출시 아이패드 기능 아이패드 구매 블루마블트래블 사무실에 애플 iPad오던 날!





블루마블트래블 대장님 오 사장님이 2010년도 4월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시원하게 질러주신 아이패드가 도착했답니다!
와이파이 등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PC처럼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아이패드를 전자파 적합성 인증평가 대상으로 분류했고 이에 따라 국내 판매와 구매가 금지된 상태입니다. 구매대행에 나섰던 업체들도 아이패드구매대행을 일절 중지했다는 소식입니다.

개인이 사용할 목적으로 1대를 직접 구매해 들여온 경우에 대해서는 조건부 면제되기 때문에
적합성 인증 부분은 면제되고 형식등록을 받아야하지만 일단은 사용가능하답니다!







기스라도 날까봐 완전 조심해서 포장된 아이패드를 살살 꺼내는 모습입니다ㅋㅋ
아이패드를 둘러싸고 서서 구경에 몰두한 우리들ㅋㅋ 아이패드가 가진 기능이나 특장점에 상관없이 이슈라는 건 확실하네요!






미국용이라 220V는 아니에요ㅋㅋ그냥 컴퓨터에 연결해 충전하는 편이 빠르겠어요!







아이패드의 뒷면입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마냥 흰색인 줄만 알았는데 회색의 메탈재질이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이폰과 구동방법이 똑같아서 받자마자 쉽게 쉽게 쓸 수 있었습니다. 일반 종이책보다는 무게가 무거웠어요.
하지만 두 손으로 안정적으로 잡고 있으니까 오래 들고 볼 수 있을 만한 무게였답니다.






사무실에 쌓여있는 여행신문으로 당장 크기 비교에 나섰답니다! 







일단, 아이튠즈 미국계정으로 여러 무료어플들을 다운받은 상태입니다. 위의 그림그리기 어플은 Adobe Ideas입니다.
마음에 들어서 아이폰에도 다운받아 놓았답니다. 아이팟, 아이폰과 아이패드까지 모두 정전식을 채택하고 있는 애플이라
부드러운 터치감과 멀티터치는 아주 좋았지만 세밀한 조작은 불가능해 그림그리기는 못하겠다.. 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100% 만족은 아니지만 요 어플에서 가장 잘 그려지는 편이었어요 선을 자체적으로 부드럽게 변환시켜 주거든요.






대세라고 하면 괜히 난 빠지고 싶은 반골기질?이 있는 탓인지 아이패드추종자들뿐이라 나 정도는 안티가 되어야 겠군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금새 저도 와, 이런 거 하나쯤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정열맨을 이렇게 크고 또렷하고 아름답게 볼 수 있다니 감동스러웠어요! 게다가 키보드까지 연결가능하고 곧 국내에도 출시될꺼란 전혀 근거없는 장밋빛 희망까지 겹쳐져 지금 구매의사는 거의 90%네요 ㅋㅋㅋ






이런 분들 & 이런 상황에 추천합니다.

1. 포트폴리오를 항상 들고다녀야 하는 디자이너 혹은 구직자라면. : 아이패드에서 바로 보여주면 되니까요! 
2. DSLR 유저라면.
3. 소규모 강연장에서 강연을 자주 하신다면. 
4. 동화책을 읽을 나이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5. 도서, 출판업계 종사자라면.
6. 어플 개발자라면.
7. 온라인홍보전문가를 꿈꾼다면.

8. 그냥 심심한 순간이라면.
9. 애완동물을 키운다면 (엥 +_+ ?)



 


요 아래 사진은 블루마블트래블의 트위터 프로필입니다ㅋㅋ 트위터도 속시원하게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ㅋ
솔직히 방통위의 결정이 영 마음에 안들지만 새로운 타입의 컴퓨터라는 건 깨끗하게 인정하는 바입니다! 데스크탑은 메인으로 가진 유저라면 서브용으로 노트북이나 넷북이 아니라 이제는 아이패드를 선택하게 될 것 같으니까요!



블루마블이 아이패드에서 무슨 짓을 하게 될 것이냐구요?
바로 이집트여행책자 작업을 하게 될 것이랍니다! 각 여행지마다 역사와 이야기, 정보들을 잘 비벼담아 내래이션도 함께 넣어
아이패드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이집트라는 커다란 박물관에 안내방송을 들으며 여행하는 듯한 새로운 경험이 되겠지요?
헤헤.. 얼른 작업의 결과물이 나와서 여러분게 선보여드리고 싶으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아이패드를 이용하시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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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 해외여행준비 여권발급 여권발급받는 법


여권발급



이집트여행이 아니더라도
해외여행의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인 여권!

이집트여행의 첫 발걸음도 여권발급에서 시작되는거죠!
오늘은 여권발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여권받을 때 주민등록증을 빠뜨리고 가고 늦게 찾아가고해서 3번은 거듭 찾아간 아픈 기억이 있네요 흑.. 



여권신청



여권은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우리의 손에 들어오게 되는거죠!

신청서 작성 →신청서접수(민원실)→신원조회확인→경찰청(민원실)→조회회보 →여권서류 심사→여권 교부→여권제작

여권발급을 신청하면 전산확인을 통해 신원조회를 거친후 빠르면 당일에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통상 2∼3일에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여권으로바뀌면서 본인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여권



1. 필요한 준비물 : 여권용 사진2장, 신분증, 발급동의서


종류

구분

여권발급수수료

국제교류기여금

합계

국내

재외공관

국내

재외공관

국내

재외공관

1. 전자여권, 사전전사식

복수여권(거주여권 포함)

5년초과10년이내

40,000

40달러

15,000

15달러

55,000

55달러

5

8세이상

35,000

35달러

12,000

12달러

47,000

47달러

8세미만

-

-

35,000

35달러

5년미만

15,000

15달러

-

-

15,000

15달러

단수여권

1년이내

15,000

15달러

5,000

5달러

20,000

20달러

2. 사진부착식 여권

복수여권

5

8세이상

30,000

30달러

12,000

12달러

42,000

42달러

8세미만

-

-

30,000

30달러

거주여권

5년이내

20,000

20달러

12,000

12달러

32,000

32달러

단수여권

1년이내

10,000

10달러

5,000

5달러

15,000

15달러

3. 기타

여행증명서

사진전사식

10,000

10달러

2,000

2달러

12,000

12달러

사진부착식

5,000

5달러

2,000

2달러

7,000

7달러

유효기간 연장

전자여권

25,000

25달러

-

-

25,000

25달러

사진전사식여권

15,000

15달러

-

-

15,000

15달러

기타

5,000

5달러

-

-

5,000

5달러

기재사항 변경

-

5,000

5달러

-

-

5,000

5달러

여권사실 증명

-

1,000

1달러

-

-

1,000

1달러



단수여권 총 비용(1년이내) : 2만원

복수여권 총 비용(5년미만) : 1만5천원
복수여권 총 비용(5년/만8세미만) : 3만 5천원
복수여권 총 비용(5년/만8세이상) : 4만7천원
복수여권 총 비용(10년) : 5만5천원

신청장소는 관할구청이며, (여권 신청장소에 대한 연락처/주소는 여기를 누르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서 미리 작성하고 방문예약까지 해놓는 것은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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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7대 불가사의,피라미드를 찾아떠나는 여행

이집트를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하라는 숙제가 던져진다면 전 아마 피라미드를 그릴 것 같아요. 물론 많은 분들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파라오왕조로 대표되는 이집트의 이미지를 상상한다면 카이로공항에 도착하는 순간 갸우뚱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미 이슬람문화권의 여느 국가들과 비슷한 색채를 띄기 때문일 겁니다. 페르시아 점령, 로마속주시대, 오스만, 프랑스, 영국의 점령을 차례대로 받으면서 이집트의 문화는 확실히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장점만 보자면요!

거대한 크기와 복잡한 내부구조로 유명한 쿠푸왕의 피라미드


이집트의 유적 중에서 가장 압권은 역시 세계7대 미스터리 중 하나인 피라미드일꺼에요. 사용된 엄청난 석재들과 건설부지의 정확한 선정, 기하학적으로 딱 맞아 떨어지는 건축미까지. 도저히 5천년전의 기술로 만들어졌다고는 믿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카이로의 대표 피라미드유적을 모아서 둘러보는 코스를 소개해드릴까해요! 카이로에 왔다면 반드시 보고 가야할 이집트의 아이콘 피라미드+_+ 사카라부터 기자까지 하루만에 둘러볼 수 있는 거리내에 위치해있답니다! 물론 자동차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ㅋㅋㅋ 



파라오 문명의 중심, 멤피스

일단은 카이로로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 가장 먼 곳인 멤피스-사카라쪽부터 루트를 짜는 것이 여행자의 피곤을 덜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멤피스는 이집트 최초 통일왕국의 수도로 파라오와 그의 가족들이 오순도순 바글바글 살았던 곳이랍니당.. 헤헷 굉장한 곳이네요. 고대문명의 중심지이다 보니 역시나 역사 유적이 잔뜩 있다고해요, 하지만 잦은 외침으로 유실된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멤피스 박물관에 있는 람세스 2세의 거대 석상을 관람하는 것도 잊지말기로 해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려있는 박물관이라 오전에 후딱 방문하는 것이 굳굳! 14불(2004년 기준)을 내고 들어가면 꽃미남 이집트대왕님이 동공풀린 눈으로 누워계실거랍니다. 미륵반가사유상 버금가는 인자미소로군요ㅋㅋㅋ! 


피라미드의 할아버지, 사카라 무덤단지

이집트의 가장 넓은 무덤단지 사카라에 가면 정점이 뾰족한 피라미드의 원형이 되는 계단식 피라미드가 있답니다. 피라미드의 효시인 계단식 피라미드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본격 미스터리 피라미드,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전역에 있는 총 90기의 피라미드 중에 가장 크고 유명한 것이 바로 기자지역에 있는 피라미드들입니다. 그만큼 카이로에 왔다면 반드시 방문해봐야할 명소인 것이죠! 피라미드도 일등만 관광하는 더러운 세상..! 이로군요ㅋㅋ. 귀엽게도 피라미드라는 말은 삼각형모양 과자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어떻게, 왜, 누가 건설했는지 그리고 아주 과학적이고 초자연적인 형태에 관해 많은 미스터리가 있답니다. 요 부분은 차후 피라미드 미스테리특집에서 본격적으로 다룰까해요.. 그때까지 블로깅을 꾸준히 해나가야할텐데 말이에요ㅋㅋㅋ!


이것이 바로 기자의 피라미드들 중에서 가장 크고 미스터리로 꽁꽁 쌓여있는 쿠푸왕의 피라미드랍니다! 얼마나 규모가 크냐하면, 쿠푸왕의 피라미드의 돌들로 프랑스를 한바퀴 돌 수 있는 담을 쌓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스케일이 워낙 작은 저는 직접 눈으로 봐야 그 거대함을 실감할 수 있겠네요! 이런 엄청난 규모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이집트인들이 강제노역에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라미드건설을 위해 이집트인들이 동원되었던 기간은 나일강의 범람으로 식량과 일거리가 없던 기간이고, 노동의 대가로 파라오가 깨알같이 먹을 것을 챙겨주었다는 훈훈한 정보에요.. 현대의 뉴딜정책을 떠올리면 될까요? 정말 엑기스같은 정보로 가득한 블로그네요!ㅋㅋㅋㅋ이대로라면 회사에서 사랑받을 수 있겠어요ㅋㅋ!


사실 손꼽히는 유적이지만, 시내에서 차로 30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피라미드들이다 보니 이동이 영 쉽지 않습니다. 이집트 택시야 워낙 말할 것도 없구요. (택시를 타고 웅덩이를 지나가면 택시바퀴와 함께 내 발도 함께 적셔지는 시츄에이션?!) 전용차량을 타고 이동하는게 여러모로 편하답니다.


카이로라고 적힌 부분이 중심가입니다. 꽤 거리가 있죵? 모래먼지로 기막히게 유명한 카이로다보니, 절로 히잡차림으로 돌아다니게 된다고해요. 기관지건강을 유의하며 여행하시길 +_+!


구글어스에서 바라본 기자 피라미드입니다! 군복 깃만큼이나 제대로 각 잡힌 피라미드의 자태에 놀라울뿐이네요! 휴가없는 365일속 모처럼 세계여행기분내는 맛에 구글어스한다니깐요ㅋㅋ! 이집트 카이로의 핵심 피라미드만 쏙쏙 뽑아서 한 여행 갠츈하셨나요? 요 루트는 블루마블트래블의 수석 여행플래너ㅋㅋ허지영님이 똥줄타가며 골라뽑은 루트로, 하루만에 이곳들을 다 여행할 수 있는 데이투어코스가 있답니다!


이름하여 피라미드데이투어!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운전기사님이 동반된 전용차량과 현지인 영어가이드분과 현지식가지 제공되는 똑똑한 투어되시겠습니다 헤헷.. 알고갈수록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이집트 여행!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정보알려드리길 약속할게요! 피라미드 데이투어정보를 더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된답니다^^

1인 여행경비
(단위: USD)

 



출발인원

 

2~3

4~5

6~7

8

9인 이상

카이로 A

80

50

40

35

별도문의

*나일강디너크루즈

70

*빛과소리쇼

45








*표시는 선택관광 입니다. (투어 종료 후 선택관광을 즐기시면 좀 더 알찬 카이로 관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사항 :
• 낙타타기 (1시간 소요, 팁 별도) 1인 / $10
• 한국인 가이드 – 별도문의  * 한국인 가이드 진행시에도 영어가이드 동반 필수 입니다.

할인규정 :
• 06세~12세 입장료 할인이 있습니다. 성인의 50%.
• 국제학생증 소지자 입장료 50% 할인
• DAY투어 3가지 이상 선택 시 10%할인

환불 및 취소료 규정 :
• 출발 일주일전 캔슬 시 10%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 당일캔슬 100%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Payment:
• 출발 10일전 입금을 완료하여 주세요.
• 한화 또는 외화 계좌로 입금이 가능하며, 외화계좌 입금시 수취인 송금수수료를 제외하고  입금금액 원금을 입금하여 주셔야 합니다.
• 카드 결제는 불가합니다.

예약 :
• 예약시 투어 담당자와 상담 후 여권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전달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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