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심벨'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2/27 겨울엔 ‘태양의 나라’ 이집트로 가자!
  2. 2011/08/31 神들의 도시 이집트가 들려주는 ‘千日夜話’
  3. 2010/07/02 아부심벨, 이집트 여행, 람세스2세, 아부심벨 축제, 람세스신전, 아부심벨투어
  4. 2010/05/10 이집트축제,이집트여행정보,이집트축제 종류와 소개. (3)
  5. 2010/04/27 이집트 교통편, 이집트비행기,이집트지하철,이집트철도,이집트 비행기와 철도 이용방법! (6)

겨울엔 ‘태양의 나라’ 이집트로 가자!

태양의 나라, 이집트에서는 추위 걱정 뚝! 따뜻한 겨울 휴가를 만끽해보자.

이집트는 연중 내내 따스한 햇살과 친절한 사람들, 멋진 홍해 바다와 환상적인 바닷 속 풍경, 더불어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시나이산과 낭만적인 오아시스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어 누구나 평생 꼭 한번은 가보고 싶어하는 ‘꿈의 여행지’라고 불린다.


이 풍부한 자연과 역사 유적 덕분일까. 이집트는 19세기 전부터 유럽의 부호들이 즐겨 찾던 겨울 휴양지로 알려졌다. 겨울엔 이집트 남부의 휴양도시 아스완와 룩소르가 피라미드 보다 더 인기다. 쾌적한 날씨도 좋지만 나일강 크루즈를 타고 가는 여정이 상상 이상의 여유와 낭만을 안겨주는 까닭이다.


Best Choice 1. ’나일 크루즈’ 파라오도 부럽지 않은 호사


전 국토의 95%가 사막인 이집트에서는 사실 물 볼 일이 더 많다. 길이 6700㎞의 나일강은 이집트 어디를 가든지 보이는 데다 룩소르, 아스완, 아부심벨 등 주요 유적지들 역시 강을 따라 즐비해 있기 때문. 특히 해질녘 강과 석양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마치 와이드 스크린에서 보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감동을 전한다.


나일크루즈는 룩소르와 아스완 구간을 둘러보는 3박4일이 가장 대표적이다. 크루즈를 타는 동안 여행객들은 에스나, 에드푸, 콤옴보에서 잘 보존된 파라오 신전들을 만날 수 있다. 300대가 넘는 크루즈들은 보통 4~5층 규모에 80여개 객실을 갖추고 선 내에는 레스토랑과 연회장, 기념품 숍이, 갑판에는 야외 수영장과 데이베드, 카페 등이 자리한다. 이른 새벽, 조용한 나일강의 풍광을 바라보면서 커피 한 잔으로 아침을 열고 한 낮에 데이베드에 앉아 책을 읽거나 달빛 아래 시원한 맥주를 마시다 보면 옛 파라오들도 부럽지 않은 호사를 느낄 수 있다.


Best Choice 2. 신전 그 이상의 장엄한 감동, 아부심벨


아스완 남부지역을 여행하다 보면 신비로운 고대 이집트 신전을 만나게 되는데, 이 중 ‘아부심벨’ 신전이 가장 빛나는 관광명소다. 이집트를 가장 번성하게 했던 람세스 2세가 재위 시절 지은 신전이다.


거대 암벽을 파서 만든 대신전과 왕비 네페르타리를 위한 소신전 등이 있는 아부심벨은 웅장하면서도 정교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이집트 내 7개의 세계문화 유산 중 하나다. 1960년대, 아스완 댐 건설로 수몰 위기에 처했던 아부심벨은 국제 원조와 유네스코 지원을 받아 원래 위치보다 65m 높은 곳으로 이전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신기하게도 아부심벨은 매년 10월 22일, 2월 22일 2차례 신전 내부 깊숙이 햇살이 비추도록 지어졌다. 이 때 신전 입구부터 60m 안쪽의 람세스 2세를 비롯해 아몬 신, 라 호라크티 신, 프타 신 4개의 조각상이 있는 지성소를 환하게 비추며 장관을 연출한다. 이 경이로운 빛의 쇼를 보기 위해 아부심벨 빛의 대축제 날에는 동이 트기 전부터 전 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 신전으로 모여든다.


Best Choice 3. 지상 최대의 야외 박물관 ‘룩소르’과 ‘카르낙’


이집트 최남단 도시 아스완에서 200km 나일강을 따라 북쪽으로 가면 지상 최대 야외 박물관 룩소르가 나온다. 중왕국, 신왕국의 중심지 ‘테베’가 바로 현재의 룩소르다. 고대 이집트 문명의 정점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증거가 되고 있는 이 도시는 가장 번영했던 시절의 고대 유적을 만날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특히 아몬대신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카르낙 신전은 현존하는 고대 이집트 신전 중 최대 규모로, 이집트의 모든 역사를 말해주기라도 하듯 거대한 탑과 오벨리스크, 신비한 기둥과 홀이 있는 아몬 신전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투탕카멘 무덤을 비롯한 60여기 신왕국 파라오들의 공동 묘역인 왕가의 계곡과 아름다운 네페르타리가 잠들어 있는 왕비의 계곡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이른 새벽 열기구에 탑승해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고대 테베의 경이로운 장관은 룩소르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해준다.


Best Choice 4.  ‘사막 여우를 만날까’ 백사막 사파리


이집트 사막사파리는 ‘리얼 버라이어티’ 그 자체다. 사하라 사막에 속한 이집트에서는 오아시스 주변에서 사막여우를 만날 수도 있고 수천 수만 개의 별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서 캠핑을 하는 이색 체험이 가능하다.


카이로에서 출발하는 바하리야 오아시스 투어는 바람이 빚어낸 기묘한 형태의 석회석 바위가 즐비한 백사막이 대표적이다. 버섯, 새, 나무 형상 등 신기한 모양의 바위들이 늘어선 광경은 이집트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장관이다. 더불어 화산에서 분출된 화산재가 쌓여 검은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는 흑사막도 인기다.


카이로에서 바하리야까지는 차로 4~5시간 거리로 가까워 당일 돌아오는 지프 사파리도 있지만 아랍 유목민인 베두인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보려면 1박2일 사파리 투어를 추천한다. 아름다운 사막의 노을과 더불어 수많은 별똥별이 눈 앞에서 떨어지는 낭만적인 밤은 이집트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 중 하나가 되어줄 것이다.


Best Choice 5. 모세가 십계명 받은 거룩한 ‘시나이산’


이집트는 성지순례 여행에서도 필수 코스로 꼽힌다. 아기 예수와 마리아, 요셉으로 이뤄진 성가족의 자취를 따라 올드 카이로의 아기예수 피난교회를 비롯해 곳곳에 유서 깊은 교회들이 많이 세워져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시나이산’과 산기슭에 4세기부터 세워진 ‘성 캐서린 수도원’이다. 연초에는 사막 한가운데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경건함을 되새기기 위해 수 많은 기독교인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해발 2,286m의 돌산, 시나이산은 ‘수도사들이 별을 따러 가는 산’이라는 별칭처럼 새벽2시경부터 별을 보며 3시간 가량 걸어 오르는 게 보통이다. 5시반 정도가 되면 동이 터 오르는데 광야 위로 펼쳐지는 성스러운 일출이 감탄을 일게 한다. 또 ‘떨기나무 교회’로 알려진 성 캐서린 수도원은 2000점 이상의 역사적인 성물과 ‘이콘’이라고 불리는 목판 성화 장식이 경건함을 더한다.

 

여행팁


가는 길
대한항공이 인천-카이로 노선을 월, 목, 토요일 주 3회 운항한다.


관광비자
카이로 공항에서 손쉽게 도착비자(15달러)를 받을 수 있다.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주한 이집트 대사관에서 사전비자 신청도 가능하다.  

 

출처 - 이집트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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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들의 도시 이집트가 들려주는 ‘千日夜話’

이집트는 신비로운 곳이다. 놀라운 곳이다.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 고대 문명의 흔적을 온몸으로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로만 듣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미라를 보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탐험가 정신이 끓어오른다. 무더운 여름, 일상에 지친 생활을 하고 있다면 잠시라도 좋다. 이집트로 떠나보자. 보다 새로운 것을 꿈꾸는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고 싶다면 이집트가 제격이다.

아라비안나이트를 기억하는가? 어린 시절 신비로운 이야기들은 가슴을 설레게 했고, 모험을 꿈꾸게 했다. 이국적인 향기가 물씬 풍기는 내용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가 1981년 첫 상영된 이후 지금까지 속편으로 출시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라비안나이트와 ‘인디아나 존스’의 주배경은 이집트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고대 문명의 요람인 동시에 아랍세계의 중심이 되기 때문이다. 반만년의 한반도 역사보다 2000년 이상 긴 7000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 바로 이집트다.

아리비안나이트 설화에 보면 “카이로를 보지 못한 사람은 세계를 보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다. 카이로는 이집트의 수도다. 중동과 아프리카, 유럽을 잇는 중요한 위치에 자리한 카이로는 예로부터 북아프리카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아랍의 수도’로 불리기도 한다.


카이로를 보면 세계가 보인다

카이로의 인구는 대략 1700만명으로 추산된다. 길게 늘어지는 로브를 입은 사람들 옆으로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고 리복 운동화를 신은 사람들이 지나다닌다. 흙으로 만든 집들 사이로는 현대적인 초고층 빌딩들이 한데 어우러지고, 분주하게 달리는 자동차들 사이로 세월을 잊은 당나귀가 수레를 끈다.

영화로 치면 중세 세계와 현대 서구 세계가 동시 상영을 하는 느낌이랄까. 분주한 현대 모습 속에서 슬쩍슬쩍 엿보이는 예스러움은 이집트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다. 카이로는 고대 이집트뿐만 아니라 출애굽 기독교 문명의 발자취, 이슬람의 문명까지 고루 간직하고 있어 종교적 성지의 성격이 짙다. 시내는 전통적인 구 시가지와 유럽식 신시가지로 나뉘는데 구 시가지에서는 로마시대의 탑과 벽, 오래된 콥트 교회와 수많은 모스크, 옛 궁전 시타델 등이 역사의 무게를 실감케 한다.

카이로를 알알이 들여다보기에는 한 달도 부족하겠지만 여행으로 방문한다면 2~3일 정도 알차게 일정을 짜서 돌아볼 수 있다. 카이로에는 역사 유적지를 빼놓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역사적 흔적이 곳곳에 존재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70여 개 이집트 피라미드 중에서 기자 지역의 3대 피라미드가 가장 유명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이기도 한 3대 피라미드는 나일강 서안에 위치해 카이로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이면 갈 수 있다. 기원전 2650년경에 지어진 쿠푸왕의 피라미드 외에도 카프레, 멘카우레왕의 피라미드는 스핑크스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이다.
‘대 피라미드(The Great Pyramid)’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약 450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그 높이가 145m나 된다.

19세기 말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꼽혔다. 거대한 피라미드 건설에만 10만명이 동원되고 시간도 20년이 걸렸다고 한다. 피라미드가 세워질 당시에는 수레를 이용한 운반 도구가 존재하지 않았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지금도 풀리지 않은 인류의 수수께끼다. 피라미드 곁에는 단짝처럼 길이 57m, 높이 20m의 대단한 덩치를 자랑하는 스핑크스가 우뚝 서 있다.

피라미드라고 다 전통적인 삼각탑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역에 따라 다른 개성을 갖고 있다. 기자 인근의 사카라의 조세르왕 피라미드는 계단식, 다슈르는 한쪽 변이 굴절되거나 벽돌색이 붉은 피라미드 형태를 띠고 있다.


파라오의 숨결, 타흐리르 광장

카이로의 여행 기점은 신시가지에 자리한 ‘타흐리르 광장’이다. 올 초 이집트인들이 타흐리르 광장을 중심으로 끈기와 지혜를 발휘해 평화로운 민주화 혁명을 이끌어 내면서 이 광장은 투탕카멘 마스크 못지않은 유명세를 탔다. 타흐리르 광장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상업지구가, 동쪽으로는 이슬람 문화지역이 나뉘어 이곳을 중심으로 나침반 삼아 도시 곳곳을 누비기에 적당하다. 서쪽으로는 이집트 문명의 젖줄인 나일강도 걸어서 금방이다.

타흐리르 광장에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와 어깨를 견주는 ‘이집트 박물관’이 있다. 1857년에 세워진 박물관에는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 멘카우라왕과 두 여신상, 람세스상 등 12만점이 넘는 유물이 소장돼 있다. 이곳의 유물을 모두 둘러보려면 3일은 족히 걸린다고 하니 그 방대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바쁜 일정이라도 이집트 박물관을 관람할 때만큼은 넉넉히 시간 여유를 두고 봐야 한다.

전시장은 크게 1층과 2층으로 나뉘고 고왕국시대부터 로마시대까지 시대별로 전시되어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투탕카멘 전시실에서는 황금관을 비롯해 화려했던 파라오의 궁정생활을 엿볼 수 있고 왕족 미라 전시실에서는 11명의 왕과 왕비의 미라도 직접 볼 수 있어 특별하다.

여행은 모름지기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수록 더욱 풍요로워진다고 했다.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이집트 최대 재래시장 칸 엘 칼릴리는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도 향수를 느끼게 하는 묘한 분위기가 풍긴다.

중동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칸 엘 칼릴리는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이나 인사동 거리처럼 만물상 같은 시장으로, 고급 양탄자와 귀금속, 향신료, 향수, 파피루스, 이름을 상형문자로 적어 만들어 주는 카르투슈와 같은 다채로운 물건이 한 데 모여 있다.
카이로는 ‘1000개 미나렛(첨탑)을 가진 도시’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옛 도심인 알 아즈하르 모스크를 중심으로 중세, 근세에 지어진 수많은 모스크들이 들어서 있기 때문이다.

십자군 전쟁 당시 이슬람의 영웅 살라딘이 세운 카이로 성곽과 그 안에 자리한 거대한 무함마드 알리 모스크는 이슬람 시대 카이로의 최대 건축물로 카이로 어디를 가나 눈에 띄는 곳이다. 모스크 내부에는 많은 등과 샹들리에가 달려 있고 주위를 둘러싼 스테인드글라스도 아름답다.

이집트 남부 지역에 위치한 룩소르는 고대 이집트 신 왕국 시대의 수도로서 룩소르 신전, 카르나크 신전, 왕가의 계곡 등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가 많아 ‘세계 최대 야외 박물관’이라고 불린다. 매년 수천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룩소르는 이집트 문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이집트가 가장 부흥했던 시기를 통치했던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가 세운 신전, 장제전 등 아름다운 건축물을 볼 수 있다.

룩소르는 나일강을 중심으로 동쪽과 남쪽으로 나뉜다. 해가 뜨는 동쪽은 주로 왕들의 생활터전으로 사용됐다. 아몬라신과 무트신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지어진 룩소르 신전 입구에는 람세스 2세가 세운 거대한 탑문이 있으며 지금도 2개의 거대한 왕의 석상이 그곳을 지키고 서 있다. 룩소르 신전에서 3Km 떨어져 있는 카르나크 신전은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의 배경으로 친숙한데 영화에서보다 실제가 훨씬 더 웅장하다.

아몬 대신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남아 있는 고대 이집트의 신전 가운데 최대 규모다. 입구에서 양의 머리를 한 스핑크스가 양쪽으로 길게 뻗어 있는 참배의 길, 제1탑문, 제2탑문으로 이어진다. 대열주는 높이 23m, 15m 두 종류의 큰 기둥이 134개나 늘어서 있어 당시의 화려하고 거대했던 신전의 위력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길게 늘어선 신전의 우람한 기둥들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그 장엄함에 압도되고 만다. 밤에는 이 신전에서 피라미드와 같이 화려한 밤을 수놓는 소리와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마치 고대 이집트 역사 속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해가 지는 서쪽은 왕들이 잠드는 곳이다. 왕의 제사를 모시기 위한 장제전, 왕과 왕비들의 무덤이 늘어선 왕의 계곡과 왕비의 계곡이 룩소르 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피라미드뿐만 아니라 이곳에 자리 잡은 장제전과 무덤의 규모를 보면 얼마나 고대 이집트 왕들이 사후세계에서의 안주를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짐작케 한다.

서쪽에 자리 잡은 여러 건축물들은 내부까지 보려면 하루가 짧다. 어느 정도 꼼꼼히 살펴보려면 동쪽에는 반나절, 서쪽에는 꼬박 하루를 투자해야 한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왕가의 골짜기를 내려다보는 투어가 가능한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그 규모의 장대함은 실로 대단하다.

별빛 쏟아지는 사하라 사막에서의 ‘1박2일’

오아시스 주변에서 사막 여우를 만나고 수천만 개의 별이 쏟아지는 호텔은 이집트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다. 카이로에서 4~5시간 거리에 있는 바하리야 오아시스는 풍화를 견뎌 낸 기묘한 형태의 석회석이 조화를 이룬 백사막과 검은 피라미드 같은 흑사막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많다.

당일 여행도 가능하지만 아랍 유목민인 베두인족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보려면 1박 2일 사파리 투어를 하는 것이 좋다. 아름다운 사막의 노을과 더불어 수많은 별똥별이 눈앞에서 떨어지는 로맨틱한 밤은 이집트에서의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피라미드 배경 골프 라운딩 모세의 홍해선 스킨스쿠버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골프를 즐기는 것은 이집트에서만 가능한 특권이다. 메나 하우스 오베로이 카이로 호텔은 웅장한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이색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피라미드 로드의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피라미드를 바로 앞에 두고 이색적인 골프 스윙이나 수영이 가능하다. 우아한 오리엔탈 스타일의 이 호텔은 2012년 봄에 재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가 칼 리튼(Karl Litten)이 디자인한 드림랜드 골프코스도 기자 피라미드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홀에 따라 피라미드를 바라보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이집트 골프코스 중 가장 긴 코스(7205 야드) 중 하나로, 람세스 등 파라오 이름을 딴 파라오 코스가 인상적이다. 인디아나 존스 스타일의 클럽 하우스는 라운지와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폭포와 바위까지 독특하게 꾸며져 있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느낌이 든다.

홍해 연안은 이집트 내 피라미드나 스핑크스 못지않게 유명하고 또 아름다운 관광 휴양지이다. 홍해는 ‘다이버들의 지상낙원’이라고 불릴 만큼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짙푸른 코발트빛의 홍해 바다에만 100개 이상의 다이빙 포인트가 즐비해 있다.

며칠 머무는 동안 모든 포인트를 둘러 볼 수는 없지만 어디를 가든 최상의 포인트에서 지루하지 않고 상쾌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산호초와 수백여 종의 열대어 등 풍부한 수중 생태계도 수중 사진가들과 일반 다이버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장엄한 침몰 상선을 탐험할 수도 있으며, 시기에 따라 거북이들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연중 시야가 맑고 파도가 잔잔한데다, 투어 가격 역시 저렴해 다이버들을 유혹하는 최상의 조건들은 다 모인 셈이다. 가장 대표적인 홍해연안 도시는 ‘샤름 엘 셰이크’와 ‘후르가다’를 꼽을 수 있다. 이들 지역에는 휴양 리조트들과 더불어 수 많은 다이빙 센터가 즐비했는데 초보자부터 숙련된 다이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장기 배낭여행자들 사이에서는 ‘블루홀’이 있는 시나이반도 동부의 ‘다합’이 최고 인기 명소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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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심벨, 이집트 여행, 람세스2세, 아부심벨 축제, 람세스신전, 아부심벨투어



아부심벨은 단기 이집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주는 장소 입니다.
"아.. 너무멀다. 아부심벨 딱한개만 보러 가기에는 포기할게 너무 많군.
하지만... 이집트의 신전중에는 아부심벨이 가장 볼만하다던데.. 흠...."
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지금 이런 딜레마에 빠지신분들.. 아직도 고민중 이시라면 이 글을 보시고 조금 더 고민해 보세요 !



아부심벨 지역에는 위대한 전사이자 건축가인 람세스 2세가 지은 두개의 대신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람세스 2세 자신을 위해 만든 신전이고, 나머지 하나는 누비아계 왕비 네페르타리와 사랑과 미의 여신 하토르를 위한 신전 입니다.  사람들은 이 두신전을 흔히 아부심벨 신전이라고 부르죠.




아부심벨 신전은 아스완 하이댐의 건설로 상류 쪽으로 물이 불어나 수몰 위기에 처했을 때부터  세계인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유네스코는 인류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람세스 2세와 왕비 네페르타리의 신전을 구하기 위해 1960년 범 세계적인 운동을 전개 하였고 1964년 마침내 이 고대 파라오 시대의 유적을 구출하기 위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자국의 문화 유산을 없애려고 한 이집트인들이나...이를 구하기 위해 외국인들이 나섰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지금은 아부심벨이 정말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유적이 되어서 이집트관광지수입의 한몫을 턱 하고 차지하고 있는데 말이죠..^^)

구조된 아부심벨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과 웅장함을 유지하며 전세계 관광객들을 사로잡습니다.
매일 밤 화려한 음악 과 조명, 레이져 쇼로 꾸며지는 '빛과 소리의 쇼’ 는 신전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마치 파라오 시대로 여행 하는 듯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또한, 이 신전은 정확히 동쪽을 바라보게 지어져 1년에 두 번 (2월 22일, 10월 22일) 빛이 신전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옵니다.
매년 이 신비로운 장면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이른 새벽부터 모여들죠 ^^
(아부심벨은 테러위협으로 부터 관광객을 지키기 위해 호송경찰(CONVOY-콘보이)과 함께 이동해야 합니다. 그래서 투어 시작 시간이 04:00 또는 11:00 입니다^^) 

아부심벨은 비록 가는길이 멀고, 덥고, 졸립고, 왜 이런고생을 하나...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두개의 신전을 보는순간 그 웅장함과 위엄에 압도당해 한순간에 힘들었던걸 잊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엔조이집트 에서도 아부심벨 투어를 하고 있어요!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퀄리티로 투어를 제공합니다.
http://www.enjoyegypt.co.kr/tour_aswanb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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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축제,이집트여행정보,이집트축제 종류와 소개.


이집트축제


스페인은 토마토축제, 네덜란드는 튤립축제, 일본은 지역 불꽃놀이 등 국가마다 대표급 축제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축제를 만끽하러 날짜를 맞춰 여행 스케쥴을 짜는 경우도 있구요! 그렇다면 이집트는? 이집트엔 대체 어떤 축제들이 있는걸까요? 이집트의 축제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그 수가 많지 않고 일정이 불투명 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여행지에서 빼놓을수 없는 재미중의 하나가 현지인들의 축제이기에 일단은 이집트 관광청에서 공개한 축제 및 행사 일정과 주요 축제를 알려 드립니다. 




 01월 : 국제 이집트 마라톤 (기자)
02월 : 국제 도서 전시회 (카이로) 02월 : 국제 낚시 대회 (후루가다)
03월 : 국제 전시회 (카이로)

05월 : 아랍 말 축제 (샤르키아) 05월 : 국제 낚시 대회 (샴엘쉐이크)
06월 : 국제 수중촬영 대회 (샴엘쉐이크)
07월 :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카이로)
08월 : 이스말리아 전통 축제 (이스말리아)

09월 : 알렉산드리아 국제 영화제 (알렉산드리아) 09월 : 와파 엘 닐 축제 (카이로) 09월 : 국제 관광의 날 축제 (카이로)
10월 : 아부심벨 사원의 수직태양제 (아부심벨 / 2월.10월)
10월 : 파라오 대집회제 (기자) 10월 : 아랍 관광전 (카이로)
11월 : 국제 낚시 대회 (샴엘쉐이크)
12월 : 국제 노젓기 대회 (카이로,룩소) 12월 : 국제 영화제 (카이로)



이집트의 신비로운 대향연, 아부심벨 축제
이집트의 대표적인 축제 중에 하나인 아부심벨 페스티벌.  2월 22일에 열린다. 람세스 2세가 꿈꾸던 아부심벨 신전은 이집트 최남단에 위치하며 아스완 하이댐 건설로 인해 수몰 될 위기에 처하자 유네스코 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등 안전한 장소로 이전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약 3000년전에 지어진 거대한 규모의 암굴 형태의 아부심벨 신전은 절대권력을 지녔던 람세스 2세의 거대한 위력을 느낄 수 있는 건축물이다.

매일 밤 화려한 음악 과 조명, 레이져 쇼로 꾸며지는 ‘빛과 소리의 쇼 ’ 는 신전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마치 파라오 시대로 여행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이 신전은 정확히 동쪽을 바라보게 지어져 1년에 두 번 (2월 22일, 10월 22일) 빛이 신전 가장 깊은 곳까지 들어온다. 매년 이 신비로운 장면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이 이른 새벽부터 모여든다. 지평선에서 솟아오른 햇살이 신전의 벽에서 서서히 밀려와 아문신과 람세스 2세, 라 호라크티신의 조각상 까지 서서히 번져가는 경의로운 장관은 약 20분간 지속된다. 이는 뛰어난 건축 기술과 상상력을 통해 태양과 신전의 관계를 나타내고 싶어했던 고대 이집트인들의 열망을 보여준다. 이날 신전 밖에서는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전통 음악이 흐르고 다같이 춤을 추는 등 전통 문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위대했던 람세스 2세를 느끼며 특별한 일출을 보고 싶다면 아부심벨 축제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다.



캐릭터스 오브 이집트(Characters of Egypt)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이집트의 떠오르는 휴양지 마르사 알람(Marsa Alam)에서 남쪽으로 약 45km 떨어진 푸스타트 와디 엘 가말(Fustat Wadi El Gemel)에서 열린다. 캐릭터스 오브 이집트는 이집트 사막의 부족이 다 함께 화합하며 각기 다른 부족의 문화를 방문객들에게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시와(Siwa), 아스완(Aswan), 샤름 엘 셰이크(Sharm El-Sheikh), 홍해(The Red Sea) 지역 등 이집트 각지의 21개 부족이 참가한다.

샴무알니심(산들바람을 마시다)
고대부터 끊이지 않고 명맥을 이어온 이집트의 오래된 축제일이다. 이집트인들의 계급이나 당파 안에서 언어, 종교, 그리고 의무등은 변화되었지만 봄의 날은 세대를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봄의 날 축제는 콥틱정교의 부활절 다음 월요일이다. 봄의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원이나 나일강변등을 찾는다. 전날에는 공통적인 전통 아침음식을 준비한다. 가장 중요한 음식중에는 푸른 양파와 피시크(소금에 절인 숭어과의 생선), 그리고 삶은 달걀을 준비한다. 달걀은 색을 첨가하여 양파껍질과 준비한다. 이른 아침(6시정도) 가까운 친척들이 모여 양파, 달걀, 피시크, 그리고 민트를 곁들인 차와 함께 아침을 먹는다. 이들이 먹는 달걀은 새로운 삶의 상징이 되기도 하며 달걀에 물들인 색깔은 그들에게 올 행복과 축복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푸른 양파 새잎은 고대 이집트인들로부터 내려온 것으로 나쁜 영으로부터 보호뿐만 아니라 악마의 눈과 대부분의 질병을 치료해준다고 믿는다. 그리고 피시크는 배고픔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상징을 갖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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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교통편, 이집트비행기,이집트지하철,이집트철도,이집트 비행기와 철도 이용방법!



비행기 이용하기
국토가 넓은 이집트를 단 시간에 쾌적하게 이동하려면 비행기가 가장 편리합니다. 이집트항공의 국내선은 이집트 국내의 주요 도시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나이 항공편도 시나이 반도~카이로 사이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국내선은 카이로 국제공항의 제1터미널에서 발착합니다. 사용하는 터미널이 자주 변경되는 일도 상황이 유동적이므로 반드시 현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체크인은 1시간 전에 끝내도록 하는 편이 좋습니다. 카이로에서 이집트 남단의 아부심벨까지는 2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특히 아스완과 아부심벨은 인기노선이랍니다. 그 밖에도 카이로-룩소르-아스완/ 카이로-후루가다/ 카이로-샴 엘 셰이크 노선은 편수가 많습니다.




장거리 철도
장거리철도인 국철은 클래스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급행은 평균 시속 120km로 카이로와 아스완이나 아스완 하이 댐, 카이로와 델타 지방을 연결합니다. 정차 역은 각 주청사 소재지를 비롯한 주요 도시입니다. 특히 에어컨이 있는 upper이집트 노선에는 침대열차와 식당차도 연결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행에는 1등 및 2등이 있고 뷔페가 달려 있으며 스페인이나 프랑스제 차량도 많습니다. 한편 보통 열차는 2등과 3등뿐입니다. 시속 90km이하로 운행하고 모든 역에서 정차합니다.





국철 요금에는 여러가지 할인제도가 있습니다.
4세까지는 무료.
4-10세까지는 반액.
동일한 날 왕복하는 경우는 25% 할인
1개월 이내 왕복 티켓은 10% 할인



ID카드를 제시하면 30% 할인을 해주는 학생할인
제도도 있습니다.
이외에 킬로미터릭 시즌 티켓(kilometeric)이라는 거리와 유효 기간을 한정해놓고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패스도 있습니다. 예약은 각 열차의 출발 7일전부터 가능합니다. 특히 카이로에서 알렉산드리아 사이의 에어컨이 있는 1등석 및 2등석은 반드시 예약해야합니다.

1. 온라인 구매 : 물론이집트기차를 온라인에서 예매할 수는 없답니다. 이집트지역여행사에 메일이나 전화를 걸어서 예약할 수 있답니다. 이집트국철 홈페이지(www.egyptrail.gov.eg)에서 예매를 받고는 있지만 외국인일 경우,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는 불가능하기에 거의 안된다고 봐야하지요.

2. 역에서 직접 구매 : 카이로역의 창구에서 직접 표를 살 수 있습니다. 어느 클래스로 탈 것인지,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정하고 이집트 파운드로 결제하면(디럭스 아벨라 침대열차는 달러,유로 파운드로만 결제 가능합니다) 하지만 침대열차나 1등석은 사전에 예매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고 성수기일때는 복작복작하므로 당장 자리를 구하기 힘들답니다.

이집트에서 있었던 테러사건때문에 외국인 철도이용에 몇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2009년 3월부터 외국인이 카이로~룩소르, 카이로~아스완행 침대열차를 이용할 때는 밤시간에 한해서만 이용가능합니다. 아스완이나 룩소르로 가기로 계획하신다면 다른 루트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여행사를 통해 : 에이전시를 통해서인데요, 이집트전문여행사를 통하신다면 열차를 예매할 수 있답니다. 침대열차의 로망을 이룰 수가 있는거죠^^ 엔조이이집트같은 이집트전문여행사를 통해 침대열차를 예약할 수 있답니다.

4. 티켓 사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것 : 이집트숫자! ㅠㅠ 오른편 표를 참고해주세요!





이집트철도의 종류

이집트철도의 종류


이집트철도

도중하차
예약하지 않고,에어컨이 없는 열차에 한하여 1회만 가능합니다. 도중 하차를 하면 어느 구간이든지 다음에 오는 같은 레벨이나 그 이하의 열차로 갈아탈 수 있으나 다음 열차를 타기 전에 역장에게 부탁하여 티켓을 정정하여 받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델타 지방이나 카이로-upper이집트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15일 동안까지 도중하차한 곳에서 체류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도 출발 전에 티켓 정정을 위해 역에 신고해 두어야 한다. 왕복 티켓인 경우에는 갈 때 1회, 돌아올 때 1회까지다.

이집트 철도 노선도  : 클릭하면 egyptrail 홈페이지의 철도 노선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예약 취소
에어컨이 있는 열차인 경우는 출발 전 24시간 이내라면 취소 가능합니다. 보통 티켓과 예약 티켓인 경우는 열차 출발 후 48시간 이내에 신청서를 첨부하여 본사에 제출해야 하나, 취소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ㅜ. 에어컨이 있는 열차에 승차했는데도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았을 때는 하차한 역에서 3일 이내에 티켓을 제출하면 에어컨 요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중동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지하철입니다. 3호선과 4호선이 추가될 계획에 있다고 합니다. 지하철의 이용료는 1 LE (2009.01 기준)이며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역은 사다트Sadat역입니다. 미단 타흐릴 시내 중심에 위치하며 이집트 박물관도 이용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이집트 지하철은 맨 앞쪽이 여성 전용칸이니 주의해주세요!


이집트 지하철노선

이집트 지하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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